기뻐하는 역도 진윤성



[도쿄(일본)=뉴시스] 최진석 기자 = 역도 진윤성이 3일 오후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‘2020 도쿄올림픽’ 남자 역도 109kg급 경기 인상 1차시기에 180kg을 들어 올린뒤 기뻐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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