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두산家’ 박서원, 故김주혁 4주기 추모 “형 보고 싶다”



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박서원이 고 김주혁의 4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억했다. 박서원은 3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“형 보고싶다..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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