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보아 오빠’ 권순욱 감독, 투병 중 결국 세상 떠나



가수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 감독이 복막암 투병을 하던 중 결국 세상을 떠났다. 5일 보아의 첫째 오빠 권순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인 권순욱 감독이 5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“코로나19로 친인척분들과 장례를 진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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