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얼짱시대’ 故 이치훈 모친, 아들 곁으로…”둘이 만나 행복하길 기도”



‘얼짱시대’ 출신 BJ 고 이치훈의 어머니가 영면에 들었다. 유족 측은 29일 고 이치훈의 SNS에 “10월29일 오후 2시 햇살 좋은 날, 치훈이 형을 만나러 가는 길 잘 모셔다 드렸다”면서 “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각자의 종교 안에서 둘이 만나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는 일만 남았다”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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