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열등감-귀찮음 부끄럽지만 직면해보자”…26살 김세정, 용기있는 고백



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스스로에 대한 용기있는 고백을 했다. 지난 4일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은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서 “26살은 중요한 시기”라며 “귀찮아 행동으로 먼저 저질러버리곤 성격이라며 단정짓던 나를 바꿔보려 한다.”며 그동안 스스로 느낀 단점과 그것을 극복하기로 한 결심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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