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채무 “빚만 140~150억 원…여의도 집 2채 급매로 팔아”



놀이공원 두리랜드를 운영하는 배우 임채무가 자신의 재정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. 임채무는 지난 4일 방송한 KBS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에 출연해 “애들이 철없이 뛰어노는 거 보면 더없이 행복하다”고 말하면서도 “33년 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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